iRiver 자꾸 왜 이러니?


신제품을 출시해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알지만

그래도 완성도 있는 제품으로 출시하는게 좋지 않을까?

w7, e100, Lplayer

특히 Lplayer는 iPod Nano정도 두께로 나올 줄 알았는데...

나노 두개정도 두께네~

그렇다고 나노보다 재생시간이 긴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자신의 identity를 살리는 회사라고 생각했었는데...

by 건데기 | 2008/06/01 17:54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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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rthSage at 2008/06/01 18:31
INNO 디자인과 결별 이후로 영 마음에 안드네요. 계속 2% 부족한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천하귀남 at 2008/06/01 21:53
연구개발의 기초부분은 망각하고 마케팅과 디자인에만 집중하다가 망한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아닐까 합니다.
2004년의 P120 PMP에 기겁을 한뒤로는 아이리버는 거들떠도 안봅니다.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8/06/01 22:05
사실 디자인은 이노랑 찢어진 후에 더 좋았다고 생각은 하지만
뭔가 레인콤 좀 자뻑에 빠져있는 듯;ㅂ;
애플처럼 그럴싸하게 사진 찍어놓으면 다 된 거처럼'ㄱ'
Commented by 건데기 at 2008/06/02 00:36
보고펀드가 들어온 이후 실적에 집착하는 모습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실적이 있어야 보여줄게 있어야 되는 상황이니...

기술력이 딸린다기 보다

오랫동안 설계를 하지 못하고 급하게 출시하다 보니

기기가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지는 느낌이네요

아쉽습니다.

아이팟에 대항할 Mp3 제조업체는 iRiver라고 생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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