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분해기???그리고 아이폰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

http://www.anandtech.com/printarticle.aspx?i=3026


역시 세상엔 얼리어답터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저들은 왜 띁어 보는거지? 인기 끌려고? 아무튼 대단하다...

아이폰 하나 때문에 삼성전자 주식이 왔다갔다 하는 세상이니...

어느 누가 그랬던가?

아이폰 따위 출시되어 봐야 세계 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할거라 그랬지...

내가 볼땐...아이팟이 세상을 점령한 것 처럼

아이폰이 휴대폰도 점령할지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분발좀 해주면 안되겠니?

삼성 휴대폰만 해도...

정말 기초적이지만...

이어폰 끼우는 부분만 3.5파이 일반 잭 용으로 만들어도 내가 보기엔 당장 뜰껄?

아이리버 면접관은 내 의견을 무시했지만...정말 애니콜에 이어폰 바로 끼울수 있도록만 해봐...

나 한번 믿어봐~!


by 건데기 | 2007/07/12 22:12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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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닐슨 at 2007/07/12 23:02
얼리어댑터 정신이라기 보다는.... 전 분해한 사람의 머리를 분해해 보고 싶습니다. ㅡㅡ^
아~~ 갖고 싶은 아이폰...
Commented by 달고미 at 2007/07/15 16:33
저도 핸드폰엔 일반용잭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초콜렛충전 음악 듣기도 참 거시기 해서..
걍 나노 따로 들고 다닙니다.
쉬우면 쉬울수록 소비자에게 어필할수 있다는 기본 사항을 무시한다면
소비자는 당연히 등을 돌려주는 센스를 발휘한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ㅡㅡ;;;
Commented by yol at 2007/10/04 18:37
아이팟은 하나의 문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코카콜라와 리바이스처럼, 제품의 질 만이 아닌,

거원 D2에서 바라는 것이 품질이라면, 아이팟을 가지려 하는 소비자는
품질,디자인외에 아이팟을 나도 가졌다는 성취감, 프라이드 같은...

애플매니아층외에, 불편해서 접근은 못하지만(맥), 은근히 애플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불편하지 않은 제품이 나오자 몰리는 것일수도 있겠고요..

저는 실속주의자라 거원 D2가 좋더군요.
초소형에 터치스크린. 아이팟은 양키들의 손에 맞추어 제작된 것 같아요.
손가락이 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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