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0일
보드카 레인 (Vodka Rain) - The Wonder Years

보드카 레인 (Vodka Rain) - The Wonder Years
01. 아무래도 좋아
02. 친구에게
03. A Farewell Song
04. 날 원해
05. Deja-Vu
06. Cat's Diary
07. 첫 사랑의 결혼을 듣는 나이
08. 사랑가
09. 하얀개가 있는 곳,진도
10. 나의 사춘기
11. 안녕,바다
01. 아무래도 좋아
02. 친구에게
03. A Farewell Song
04. 날 원해
05. Deja-Vu
06. Cat's Diary
07. 첫 사랑의 결혼을 듣는 나이
08. 사랑가
09. 하얀개가 있는 곳,진도
10. 나의 사춘기
11. 안녕,바다
보드카 레인 (Vodka Rain)
처음이 아니다. 2005년 이미 이들은 데뷔 앨범을 냈다.
홍대앞 공연으로 다져진 실력있는 그들.

보드카 레인 (Vodka Rain) - 1st Ep
1. Deja- vu ( 작사 : 안승준 / 작곡 : 주윤하 )
2. Cat's diary ( 안승준 / 이해완 )
3. Nothing special ( 안승준 / 주윤하 )
4. Night flight ( 안승준 / 주윤하 )
5. 어쩌면 ( 안승준, 주윤하 / 주윤하 )
이별에 지친듯한 모습.
이별한 후 시간이 흘렀지만 잊지 못하는 마음
이별후 이들의 노래를 듣는다면
내 이야기 같고 내 맘같은 그런 기분이 들지 않을까?
이별한 후 시간이 흘렀지만 잊지 못하는 마음
이별후 이들의 노래를 듣는다면
내 이야기 같고 내 맘같은 그런 기분이 들지 않을까?
01. 아무래도 좋아
그날 오후에는 크림색 하늘에 얼룩진 웃음이 곱게 묻어있었지
아무래도 좋아 난 누가 있는 걸
이렇게 이들은 노래를 시작한다. 슬프게...하지만 담담하게...
03. <A farewell song>
마치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노래를 듣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비슷한 목소리 비슷한 분위기. 하지만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이 내 지르는 듯한 그리고 달관한 듯 노래를 한다면 이들은 아쉬움...을 노래한다는 느낌?
아니, 난 똑같아
변한건 그저 "우리"일 뿐
그래, 너도 같아
변한 건 그저 "시간"일 뿐
아니, 난 괜찮아
변한 건 그저 "사랑"일 뿐
그래, 너도 같아
변한 건 그저 "사랑"일 뿐
변한건 그저 "우리"일 뿐
그래, 너도 같아
변한 건 그저 "시간"일 뿐
아니, 난 괜찮아
변한 건 그저 "사랑"일 뿐
그래, 너도 같아
변한 건 그저 "사랑"일 뿐
04. 날 원해
잘게 치는 소리가 묻히는 느낌이 든다. 녹음 상태가 좋지 못한가?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05. Deja-Vu
가장 마음에 드는 곡. 이런 식으로 노래부르는게 듣기 좋다. 올라가는 대로 끝까지 노력하는 그런 모습? 사실 나 역시 올라가지 않는 목소릴 가지고 억지로 부르는 타입인지라..ㅎㅎ
난 언제나 늘 같은 장면을 다시 봐
어디선가 본 듯한 나이고 너였어
어떤 장면도, 모두 슬플 뿐이야
07. 첫 사랑의 결혼을 듣는 나이어디선가 본 듯한 나이고 너였어
어떤 장면도, 모두 슬플 뿐이야
제목만으로도 가슴 한켠이 아련해 지는 기분이다. 곡 자체의 분위기는 밝은 편이나 슬프다.
널 사랑했었어...라고 과거형으로 밖에 말할 수 없는 슬픔? 그리움?
워우워 워우오워
우리는 웃겠지,
언젠가 만난다면,
아무런 말도 없이,
멋있는 사람처럼.
언젠가는 만나겠지 언젠가는
눈빛으로 다 알겠지
"널 사랑했었어"
우리는 웃겠지,
언젠가 만난다면,
아무런 말도 없이,
멋있는 사람처럼.
언젠가는 만나겠지 언젠가는
눈빛으로 다 알겠지
"널 사랑했었어"
렛츠리뷰에 당첨이 되다니...내 인생에도 볕이 드는건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뻤다. 주소도 제대로 쓰지않은 나에게 친히 전화까지 해서 주소를 정정해 가며 이렇게 시디를 보내주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또한 사인 시디라니~!!므흣~
사실 말랑말랑한 락은 별로 안좋아한다. 락이라면 모름지기 쿵쾅쿵쾅 하는 맛이 있어야지...하는 생각 속에서 이제껏 살아왔으니 그러나 요즘 추세는 요런 말랑말랑 락이 아닐까...할 정도로 많은 그룹들이 이런 풍의 노래를 하고 있다.
살짝 보컬의 고음이 불안정한 부분이 있다. 한창 높아야 할 부분에서 힘들어 한다. 그리고 언니네 이발관? 혹은 My Aunt Mary 같은 이미 지나온 길을 다시 걷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본다. 또한 사랑노래에 머물러 있는 부분역시...주류음악에 묻어갈 생각인가? 인디음악들이 언제부터 이렇게 까지 말랑말랑 해진 걸까?
마치며...
오타!!를 발견하다.
아무래도 좋아 곡에서 중간부분에 '내 웃음 속에 넌 이제 ->아예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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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t's review - Vodka Rain by 히카루
- 보드카레인과 만나다. by 雅美
- 보드카 레인 듣는중.=3= by 소보로
- Night Flight by 레보릭
- 보드카 레인 - THE WONDER YEARS by Chrono
# by | 2007/08/20 01:05 | 트랙백(3)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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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글 크기에 문제가 생기면 뒤에 약간 귀찮더라도 html 수정하는 곳에서 수정해야 되요.
버근지 아니면 예전부터 있었던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ㅎㅎ
(전 이글루스로 갈아탄지 얼마 않되서 ;;;;)